Description / 説明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교도소와 광대한 지하 구역을 탐색하며 탈옥을 노려라

저지르지도 않은 죄로 감옥에 갇혀 버린 소녀 ‘나나’가 어두컴컴한 교도소와 광대한 지하 구역을 손전등 불빛에 의지해 나아가며 탈옥을 목표로 합니다.
교도소 안에는 간수나 죄수 같은 인간뿐만 아니라, 인간이 아닌 괴이한 존재가 서식하고 있다는 소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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